코스 시간은 단순히 ‘길수록 좋다’가 아니라, 풀어야 할 범위와 깊이에 맞춰 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.
목·어깨처럼 특정 부위가 뭉쳤을 때, 또는 시간 여유가 빠듯할 때 적합합니다. 전신을 가볍게 훑기보다 한 구역을 제대로 푸는 데 적합한 길이입니다.
가장 많이 선택되는 길이입니다. 전신을 빠짐없이 돌면서도 뭉친 곳에 시간을 더 쓸 여유가 생깁니다. 처음이라면 90분을 기준점으로 잡길 권합니다.
장기간 누적된 피로나 운동 후 회복, 또는 충분히 이완되고 싶은 날에 적합합니다.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여유 있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.